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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월드IT쇼 2016] 과일 깎지않고 당도 확인·휴대용 미세먼지 측정기

2016.05.18


생활 속 파고드는 스마트 센서


센서가 생활 곳곳을 파고들고 있다.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16’엔 초소형 카메라나 센서를 탑재한 스마트 제품이 대거 전시됐다.


이번 행사에서 소개된 과일 당도, 미세먼지 농도 등을 측정하는 휴대용 기기에 내장된 센서는 반사광 파장 등을 측정하는 역할을 한다. 측정된 데이터는 스마트폰이나 클라우드를 통해 확인하고 저장할 수 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공기·온도·습도 등을 측정하는 센서 수요가 크게 늘어나 2020년엔 센서시장 규모가 101억1300만달러로 커질 전망이다. 그 수는 1조개를 넘어설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브릴리언트앤컴퍼니는 손바닥보다 작은 가로 6.3㎝, 세로 4.4㎝ 크기의 미세먼지 측정기기 ‘반디’를 선보였다. 사용자의 실시간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현 위치에서 공기 중 산란되는 빛의 세기를 센서로 측정해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카카오 스토리펀딩’을 통해 크라우드펀딩을 진행 중이다. 1000여명이 사전 구매했다. 오는 8월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6051817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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